여선교회전국연합회
"그녀는...물을 넉넉히 길어다 주었다 (창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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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년 주제해설
굳어진 틀을 깨고 생생함을 덧입자!
 
2017년_"그녀는... 물을 넉넉히 길어다 주었다" (새번역 창세기 24:20)
2018년_"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2017년은 여선교회가 12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성서에서 12라는 숫자는 완전을 상징합니다. 성서에서 12라는 숫자는 완전을 상징합니다.대표적으로는 이스라엘을 만든 12 지파와 예수님의 12 제자 등이 있습니다. 우리 여선교회는 이 12에 열을 곱한 세월인 120년간 하나님의 사역을 오롯이 감당해 왔습니다. 지난 120년간의 사역은 은혜와 감동의 역사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또 다른 120년을 가슴 벅차게 고대합니다.
 
그 시작으로 2017년과 2018년을 "굳어진 틀을 깨고 생생함을 덧입자!"라는 대주제를 가지고 출발합니다. 2년 주제의 큰 흐름은 '우물'에 관한 묵상으로 시작합니다. 우물 밑에는 샘의 근원이 있습니다. 우리 여선교회는 우물에서 물을 길어 올려 모든 여성과 더불어 나누는 사역을 감당할 것입니다. 내적으로는 우리의 모습을 말씀 안에서 반추하고 성찰하여, 너무 익숙해서 굳어져 있는 것이 있다면 생생함을 경험했던 '처음 마음'을 회복해 갈 것입니다. 언제나 새 시대에 새생명을 공급해 주시는 주님께서 어떤 사역에 우리를 동역자로 부를지 기대됩니다.
 
2017년에는 창세기 27장의 우물 이야기를 묵상합니다. 리브가는 새로운 세대를 여는 주인공으로 우물가에 등장합니다. 전 세대인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신앙의 여정을 떠났습니다. 이 조상들은 자손과 땅을 얻으며 하나님의 축복을 누립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는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고 이 땅을 모두 받고 이 자손으로 인해 세상 모든 민족이 복을 받는다는 하나님의 약속(창 26:4)을 이어갑니다. 이 새로운 세대를 눈부시게 여는 리브가는 아브라함의 종이 하나님께 구한 기도의 응답이요,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이어갈 역활을 부여 받습니다(창 25장 참조). 힘찬 생명과 넉넉한 물의 이미지로 가득 찬 우물가 이야기에서 리브가는 바지런하고 친절하고 관대하고 에너지가 넘치고 주체적인 여자로 묘사 됩니다. 지난 120년의 시간을 감사하며 새로운 한 시대의 문을 여는 우리에게 있어 '오늘 그리고 내일'은 하나님을 향한 고백의 시간이 되고, 하나님 나라를 건강하게 확장시켜 가는 '열정 가득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18년에는 요한복음 4장의 우물 이야기를 묵상합니다. 사마리아 여자는 우물에서 예수님을 만나 '다시는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맛봅니다. 이 여인은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인생의 결정적인 변화를 경험합니다. 여인은 그 감격을 나누기 위해 마을로 뛰어가 예수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온 마을 사람들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스스로 직접 믿고 전하는 사람들이 됩니다. 이 여인을 시작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에수님의 생수를 맛보게 되었을까요! 우리 또한 이러한 과정에 참여한 열정의 사람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믿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120년을 한결같이 여선교회를 보듬고 이끌어 오신 성령님을 찬양하며, 또다시 출발하는 여선교회의 결음이 '다시는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시고, 나누는 사역의 여정이 될 것입니다. 이 여정을 통해 '생생함을 덧입어 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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