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교회전국연합회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마6:10)"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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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12-24
    2010년 11월 25일 여선교회 제42회 총회가 새롭게 단장한 여선교회관 3층에서 열렸다. 개회예배후 사업보고, 결산보고 통과와 금년에 임기를 마치는 전국연합회 부회장(연회 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였으며 새롭게 선출된 부회장(연회 회장)을 인준하였다. 회관보수공사헌금을 완납한 36개 지방 지방회장에게 공로뺏지를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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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12-24
    2010년 10월 25일 진관교회(서울연회 은평동지방)에서 여선교회창립113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으며 이어 "여선교회 성가 찬양제"가 열렸다. 10개 연회에서 뽑혀 올라온 합창단 또는 찬양단 등 10개 팀이 참석하여 풍성한 찬양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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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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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12-24
    2010년 10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8주동안  "여선교회 지도자교육대학"이 여선교회관에서 열렸다. 오전 강의시간에는 여성과 영성, 감리교웨슬리 신학, 환경선교, 상담의 이해, 새롭게 읽는 신약성서, 현대사회 매스미디어와 홍보 등을 공부하였고, 오후 시간에는 선교와 사회아카데미, 컴퓨터교육을 선택과목으로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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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12-24
    2010년 6월 8일~9일까지 "연회임원 및 지방회장 수련회"가 11개 연회 25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 변화산 기도원에서 열렸다. 첫날은 개회예배, 공동체 훈련,  21세기리더십, 불같은 성령으로, 연회별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둘째 날은 아침 큐티, 여선교회선교비전 워크숍, 평가시간에 이어 결단예배를 통해 사명을 재인식하며 은혜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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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09-30
      2010년 7월 12일(월)부터 7월 16일(금)까지 한남동 여선교회관에서 4박 5일의 젊은 여성 리더십 세미나를 열었다. 이 세미나에는 미한인 젊은 여성을 포함한 미국 참가자 17명, 파키스탄, 몽골, 대만 참가자 4명, 그리고 한국의 20명의 젊은 여성들이 참가했다. 세미나에서 이주노동자와 결혼 이민자의 문제,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세계 환경문제, 세계화에 따른 경제문제 등을 영어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양한 NGO들을 탐방하고 함께 새로운 NGO 만들기 웍샾도 했다. 한국어 통역 없이 모두 영어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한국 참가자들이 힘들어 하기도 했지만 영어실력이 향상되고 글로벌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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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09-30
      2010년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3박 4일의 미연합감리회 여선교회전국대회를 참관하고 왔다. 매 4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의 주제는 ‘행동하는 믿음, 소망, 사랑’이였으며, 미전역의 여선교회 회원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여선교회 관계자를 포함해 모두 7,000명이 참가했다. 대회 기간 동안 예배와 다양한 선교주제를 가지고 하는 웍샾, 국제 참가자들과의 만남과 선교비전 나눔 등이 있었다. 소수 인원이지만 그 어느 민족보다 열정적으로 선교하고 있는 미국의 한인여선교회 임원과 회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같은 한국 여성으로서 유대감과 긍지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앞으로 아시아를 위해 선교할 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춘 한국 여선교회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회에서 장애인들을 배려한 예배 자리 배치, 수화 통역, 젊은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모습, 7천명이 모였지만 질서정연하게 진행되는 웍샾 등 배울 점이 많았다. 하지만 미국의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모두 머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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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09-30
    2010년 3월 17일(수)에 선교교회 제 3대 담임자인 진현숙 전도사의 취임 감사예배가 있었다. 2대 담임자인 김정숙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고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어 3대 담임자를 새로 맞이하게 된 것이다. 진현숙 전도사는 협성대학교 신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천 동부감리교회 전도사와 원주 평강교회 지역아동센터 사역을 했다. 현재 매주 지역의 직장인들을 적극 전도해 수요 직장인 예배가 활성화 되고 있다        .       진현숙.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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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09-30
      감리회관 앞 희망과장에서 2010년 5월 26일(수) 제 2회 생명살림 한마당을 열었다. 올해는 특별히 감리교 본부 선교국, 감리교 농도생협,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더불어 ‘온 생명을 풍성하게 하는 즐거운 불편’이라는 주제로 생명예배 마당, 생명문화 마당, 생명나눔 마당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여선교회 강북지방 회원들의 헌신으로 유기농 비빔밥이 점심으로 판매되었으며, 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 2010년 기독교환경주일 예배 자료집이 나눠졌고, 소리지기와 홍순관씨의 공연, 김흥남의 마임 공연도 지나가는 사람의 발걸음을 잡을 만큼 훌륭했다. 무엇보다 감리교회가 환경문제에 함께 관심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과 초록가게매장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실천을 했다는 것이 뜻 깊은 행사였다. 또한 여선교회전국연합회에서 몽골 은총의 숲에 심을 나무 200그루를 위해 헌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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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09-30
        미연합감리회 세계선교부에서 주관하는 세계 정의 프로그램(Global Justice Volunteers Program)이 2010년 6월 20부터 8월 5일 필리핀과 아프리카에서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18세에서 30세 미만의 세계 젊은여성들이 참가하여 빈곤국가에서 자원봉사하는 것으로, 한국여선교회를 대표하여 아프리카에 김은빛, 임수현, 필리핀에는 김혜진, 송은지, 김타래, 김지은을 파송했다. 아프리카의 참가자의 경우 본인이 $2,000을 부담하고, 필리핀의 경우 $500을 참가자가 부담한다. 그 외 모든 체류비와 소요 경비는 미연합감리회 세계선교부에서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한국 참가자들은 몇 차례 리더십 훈련을 참가한 경험이 있는 사람 중 선발되었다. 봉사기간동안 시골지역에 가서 주민들을 돕는 여러가지 봉사활동과 그 나라 현지의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상황을 함께 공부하였다. 서툴지만 영어로 의사소통하며 다른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과 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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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09-30
        2010년 4월 26일(월)부터 5월 8일(토)까지 여선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10명의 한국 젊은 여성들이 미연합감리회 여선교회 전국대회(UMW Assembly)와 UN 탐방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미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 그리고 미연합감리회 소속 스크랜턴 여성 리더십 센터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UMW Assembly 기간 동안 한국 젊은 여성들은 미국 감리교 여선교회 회원들의 연합과 선교열정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7천명의 여성들이 같은 선교비전을 가지고 함께 예배하고, 함께 이야기를 하는 자리에 초대 받았다는 것에 커다란 자부심을 가졌다.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Assembly 이후 뉴욕으로 이동해 UN을 방문과 UN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용기와 도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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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SCS | 10-09-30
    2010년 1월 4일부터 1월 25일까지, 3주 동안 필리핀 마닐라, 딸락, 두마갓 지역에서 젊은여성 필리핀 글로벌 리더십 훈련을 실시했다. 총 18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참여했으며, 여선교회전국연합회와 미연합감리회 소속 스크랜턴 여성 리더십 센터에서 일인 150만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첫 주에는 딸락 주립대학 교수들의 글로벌 이슈 강의가 있었고, 두 번째 주는 마닐라와 두마갓 산간지역으로 팀이 나뉘어져 빈민지역을 돌아보며 가난의 문제를 공부했다. 그리고 세 번째 주는 필리핀 젊은 여성 20명과 함께 리더십 세미나를 열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모든 젊은 여성들이 아시아의 빈곤과 그 빈곤 속에서 고통당하는 어린이와 여성들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결단을 하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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